법무법인 세아의 지적재산권 담당 변호사들은 오랜 기간 동안 국내 및 해외 기업들을 대리하여 특허 등 지적재산권, 라이센싱, 영업비밀 등 부정경쟁방지 업무를 자문하여 왔습니다. 특히 법무법인 세아의 지적재산 담당 변호사들은 해외 기업들이 국내에서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기 위한 소송 및 중재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, 국내기업들이 해외에서 지적재산권 등 권리를 보호받기 위한 소송 및 중재업무 등을 수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.
  • 메트로신문사 영업비밀 관련 자문
  • 지아니베르사체, 구찌 등 상표권 소송 및 집행
  • 폴로랄프로렌 병행수입 건
  • 하이닉스, 세니온 등 영업비밀 관련 소송 및 집행
  • 다수의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사건
  • 엠피맨 특허침해 건
  • 씨엔씨 엔터프라이즈 특허권 등 관련 자문